안녕하세요. 4월29일 마지막 남은 방을 얻은 커플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했어요.
비가 와서 쌀쌀했는데, 난방도 따뜻하게 해 주셨구요. 수건과 이불도 깨끗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첨 들어가니 방향제 냄새가 강하게 나던데 청소살균 용도로 사용하신 거라면 환기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수 두개가 모텔 느낌을 주던데 차라리 생수로 대체를 하면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이건 개인취향이겠죠.. ^^
그 외 예쁜 컵이라던지 욕실용품, 자외선 컵살균기, 옷걸이 등 많이 신경을 쓰신 듯 해요.
젊은 분이 운영하시는 듯 하던데, 번창하십시오. 통영에 가고싶은 곳이 또하나 늘었습니다.
다음에는 그 유명한 바다전망의 방에 묵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