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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중앙시장 뒤로 조금걸어가면
(솔직히 여객선터미널 근처이기에 많이 걸을줄 알았으나 도보5-10분이내 거리입니다 전혀 멀지않아여)
거리나 뷰나 완전 짱입니다! 여객선터미널 바로 건너에 있기때문에 시원한 바다뷰와 배도 보이고 전망 짱이죠!
베란다문열면 바다소리 배소리에 진짜 최고입니다!
여객선터미널이랑 가깝기 때문에 어슬렁어슬렁 소매물도배타러 10분전에 나가도되는 편리함ㅋ 와 진짜짱!
약간 아쉬운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 조금 아쉬운건 실루엣커튼 하나 있었으면 좋겟다는... 빨간커튼이 있긴한데 그커튼 열면 너무 휑하게 다보이니까
좀 햇살도 받고?ㅎ 나즈막히 실루엣커튼 하나정도는 잇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 그리고 아쉬운거하나! 시설면에서는 통영에서는 가장 좋은 숙박시설이 아닐까 생각되요!
그런데 욕실에 머리카락 두가닥? 욕조배수구 있는쪽에서 발견했어여! 화장대있는 쪽에서도 발견!
청소가 완벽할순 없겟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이엇구요! 욕조는 제가 다시 닦았네여ㅎ 아주깨끗하게ㅎㅎ
- 침대시트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너무 하얗고 밋밋한느낌... 그냥 길거리에 파는 싸고 이쁜천도 많은데
그런거라도 덮음 이쁠거같다는 생각이;;; 그리고 푹신한편은 아니라서 처음에 와~ 하고 침대에
철퍼덕햇다가 뜨악~ 이게뭐지ㅎㅎㅎ 사실 푹신해보이진 않앗지만 제가 너무 들뜬상태라ㅎㅎㅎ
제가느낀 아쉬웠던 부분이었구요!
장점은 더 많죠사실!
그중에 직원분들 친절하셧어요! 특히 남자직원분들 여자직원에 대한 얘기가 좀 잇던데 그렇게 친절해보이진 않앗어여
여기 호텔에서 오래된 직원분같앗어여 뭐..느낌상.. (그러니 그런 여유잇는 포스가 나오겟죠?)
그리고 저희는 투윈룸이었는데 진짜 더블침대 커서좋앗구 방두 다마음에 들엇어여!
아참 특히 욕조는 무지크더라구여ㅎㅎ 진짜 짱이구요!!!!!!! 거기에 있는 바디클렌져로 욕조에 풀어서(거품은 나지않아요)
몸을 담구고?ㅋ잇으니까 피로가 쏵~풀리더라구요! 향도좋구요!!
아무튼 짱!좋앗어요! 다음에도 또 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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